안녕하세요.
저는 걍 아주 짧게 밀고 다닙니다.
다들 저보고 예전에 머리 길었을때는 약간은 어색한거 같았는데,
차라리 머리를 짧게(차두리 선수 머리수준) 치고 나니까,
훨 보기 좋다고 하네요.(물론 가발을 썼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말입니다)
알았던 사람들은 당연히 충격적으로 놀랐죠..^^
암튼 제머리로 생활하니까 너무 좋네요.
차를 타도 맘놓고 유리창 내리고 달리고, 바람이 아무리 불어도 씩씩하게
밖에 돌아다니고, 에어콘 바람이 아무리 세도 걍 자연스럽게 맞고...
땀흘리는 운동도 마음놓고 하고,,,수영장도 ...등등...
물론 제머리도 숱이 그렇게 많은 편은 절대로 아닙니다.
하지만 대머리로 보는 사람은 한명도 없죠.
전체적으로 머리숱이 없는데다가,,머리를 짧게 치고 다니니깐요.
님께서도 걍 머리 짧게 하고 다니세요.
스타일도 멋있네요.
안녕히 계세요
>갑자기 궁금해지네여ㅡㅡ;;
>
>전 모자쓰고다니기전에는 6대4가름마 타고다녔는데...
>
>정말 뭘해도 이상하지않나여?
>
>짧게 자르고다니자니 속이 다보이고...
>
>그렇다고 길러서 감추자니 그것도 이상하고..
>
>지금은 자연스럽게 왼쪽으로 앞머리만 넘깁니다.(오른쪽으로 넘기니까 자연스럽게 2대8가름마가 되더군여ㅡㅡ;;)그게 가장 난거같더군여ㅡㅡ;;어차피 축구할때빼고모자쓰고다녀서 상관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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