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속 편히 가발을 쓰고 다니고 있습니다. 한 5-6년 정도요 나름대로 사회생활하는데 절대적인 영향력이 있습니다.(아시다 시피 대우가 틀려지죠) 그런데 이제 나이도 30대 중반으로 접어들고 또 처음 가발쓸때 몇년만 쓰고 머리 심지 뭐! 하였던 터라 이제는 머리를 심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전혀 생각지 못하게 먹는 약 및 바르는 약이 효과가 있다는 것을 본 사이트를 통해 알았습니다. 전 지금까지 탈모에 효험있는 약은 세상에 없으며 모두 사기꾼의 농간이라고 생각을 해왔었습니다. 만약 진짜 프로페시아 하고 미녹이 효과가 있는 것이라면 전 실수를 한 것입니까? 처음부터 약을 사용해보는 건데 하며 요즘은 조금 후회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앞이마에는 아직 솜털이 제법 많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약을 사용하면 효과가 있을까요. 어떤 사람(의사)은 30대 중반이 넘으면 약을 권하지 않는다는 군요. 그건 왜 그렇습니까? 답변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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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7살에 프카 시작해서 1년정도 되어가는데 머리 빠지는건 확실히 줄었고 잔털이 제법 굵어져 머리숫이 많이 늘었다는 이야기 듣고 있습니다.
저도 여러방법에 속아서 포기하고 지내다 치료가 늦었습니다.
그리고 프로스카는 오십육십된 노인들 전립선 비대증 치료로 나온약 입니다 30대 중반이후에서 못먹을 이유는 전혀 없을 것 같습니다.
원상복구는 안되더라도 훨씬 나아지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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