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엠자로 파이다가 정수리가 심하게 가렵기 시작하면서 정수리가
빠지기 시작하더군요. 정말 두렵더군요. 그래서 결국 프카 먹기 시작
했습니다. 제가 하는건 프카, 미녹은 쉐딩이 심하다고 해서 안하구요.
검은콩, 깨를 우유에 타먹고 다시마 씹어 먹고 ㅡㅡ; 녹차엽을 사다가
보리차 먹듯 끓여 마십니다. 담배는 스무살때 부터 안피웠고 술을 원체
못 먹는지라 술자리에서도 술을 많이 먹는 편은 못되고요. 근데 전에
기분이 업되서 소주 2병 먹고는 엄청 눈물 흘려야 했습니다. 담날 눈에
띄게 앞머리가 빠지더군요. 쉐딩이 있다니 안타깝군요. 저는 다행이도
쉐딩은 겪지 않았습니다. 아직은.
제가 아는한 모발이식을 제외하고 탈모에 이런 방법이 있을 수 있을거
같습니다.
프카 + 미녹 + 검은콩 검은깨 다시마(자연요법) + 녹차
+ 기름빼는 샴푸 + 비타민제 + 아르기닌, 콜라겐, 엘시스테인
성분 영양제 (머리를 구성하는 단백질들입니다) + 육식을 줄이고 생선을 먹고
+ 소식 + 술을 줄이고 + 담배를 줄이고 + 운동 .... 이런 방법들이 있겠네요.
>소위말하는...속알머리가..없습니다...
>치료라고야....
>미녹5%...사용..4개월
>프로스카...복용..15일째...
>근데...어제부터...그나마...
>남아있는...앞머리..부분이...빠지기..시작하네요...
>쉐딩인가하는거..그것인가...봅니다...
>계속..복용하고..약발라야..하나요???
>그리고...프로페시아...임상실험한..결과로는...
>앞머리..부분도..효과가...있는줄..알았는데...
>잘못..알았던것인가요????
>고수님들의...애정어린....조언부탁드립니다...
>건강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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