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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카의 무서움

  • 23년 전

  • 1,221
0
저도 요즘 미칠지경입니다...약에 취했나봐요

님과증상이 거의 비슷해요..머린 그래도 현상유지는 되는거 같은데..몸이 정말 말이 아닙니다..

매일 잠에 취해 살고 ,무기력하고 ,성기능에도 장애가 생기네요..어젠 12시간 이상을 잤는데도 일어

나 보면 졸립고 피곤하고 ...이런게 하루 이틀이 아니네요..

아직 여자친구가 없어 성관계는 갖지 않고 있지만,발기가 안되고 크기도 점점 작아지는듯한 느낌.

그리고 성욕이 없습니다..정말 거의 없어요.이렇게 약에 취해있다가 정말 나중에 2세에도 영향을 미

치지나 않을지..정말 미치겠습니다..이게 프카의 부작용인지 아님 다른님들도 다 그런지.

머리도 빠지는데다가 성기능장애까지 온다면 정말 끔찍하네요..

정말 프카가 무섭게 느껴지네요.... 끊어야 할지 계속 복용을 해야할지..?

정말 요즘 삻기가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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