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두 얼마전에 일하다가 추락사 해서 죽었어여
그렇게 허무하게 죽을수가...
님두 아름다운 사랑하세여...
내 여자 만들어야 됩니다..
정말 이젠 저두 제여자가 그립네여
인생이 이렇게 허무할수가....
우리 탈모인들이 제발 뭉칠수만 있다면..
서로 외롭지않을텐데...
>안녕하십니까?엘리베이터입니다.....오랜만에 들어 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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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8월달은 저에게있어서 최악 이군요....이번태풍(루사)로 인해 둘도없는 친구1명을잃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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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넘어 산이라구 어머니허리 디스크 수술하시느라 병원에서 보름정두 병간호 하느라 정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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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었습니다......참우울 하네요...친구는 진양호댐 근처에서 폭우 에 휩 싸러 저세상에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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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2년 1살박이 머슴아 달랑 놀구 저세상에 가벼렸네요......친구3일장 나가는날 어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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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과 곂쳐 가보지두못하구 참....뭐라구 말을 못하겠네요......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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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상항에서두 친구가하는말 머리가많이 났네....고맙데요....지금은 2틀에 1알씩 프로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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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용하구있습니다...아깝다구나할까요....1주일 넘었는데 뭐~별달리 빠지구 없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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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달후 스트레이트 파마를 해볼려구 머리를 기러구있습니다.........여러분도 머리많이 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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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한번 어머님이나 친구들 한번 생각하셔셔 챙겨 주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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