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진을 무단도용한것에 대해 주인분께 사과드립니다.
갑자기, 중대한 결심을 내려야 할것같은데, 사진자료가없어서요..
17살인데요, 너무 머리숫이 적어서요 이식수술을 고려중임니다..
....어린나이에 이식이라니. ㅠㅠ
피식, 하고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머리카락이 아주 얇습니다. 보통 사람 1/2정도 되고요,
머리색깔은 서양인들.. 그니까, 한 라틴족들 정도. 갈색정도요.
어려서부터 머리색이 노랗고, 생긴것도 이국적이라서
튀기(뻥튀기-혼혈아)라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맨 앞머리 바로 위로해서, 정수리 바로 앞까지는 정말 없습니다.
그부분만 놓고 보면 ..... 인정하기 싫지만 탈모라고 해야합니다.
17살인데, 고1인데.........
제가 하도하도 부모님께 투정을 부리고, 화를 냈더니요..
부모님께서 진지하게, 수술을 해보자고하십니다..
미안하기도 하지만, 어린나이부터.... 여기글쓰는 대부분의 20대초반의 형님들은,
10대때는 머리걱정에서 자유로웠겠지만요,, 저는 사춘기가 끝나지도않은 시점에서
이런 아픔을겪는것이 무척 힘듭니다.
같은 버스를 타는 좋아하는 여자애한테 얘기한다는 것에서부터 자신이없습니다.
형님들...
12월, 학기말에 수술을 하면 몇모... 한 800모?
자세한건 다음에 사진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7살에 모.발.이.식.수.술
과연 옳은 것일까요? 좋은 답변부탁드립니다.
(사진에서 아랫사진정도가 제가 머리감았쓸때 앞부분상태입니다,)
머리안감으면 기름때문에 위의 사진정도까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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