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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정수리 탈모가 오고 있는것 같아요.. 에효

  • 8년 전

  • 840
4
어렸을때는 누구나 그랬듯 머리 숱에 별 신경 없이 살았었는데

직장을 다니고나서 부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지

점점 정수리 탈모가 진행되는 것 같아요..

탈모를 늦출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약을 먹고 싶어도

여러 종류의 부작용 때문에 선뜻 도전해볼수가 없네요..

성기능 장애 또는 쉐딩 진짜 겪고 싶지도 않고

주변의 따가운 시선또한 신경 쓰고 싶지도 않은데

이렇게 저렇게 오만가지 생각을 하고나면 대책없이

시간만 지나가는게 답답해서 남겨요..

밖에 돌아다니면 남의 정수리 쳐다보는게 나도 저렇게 보일까

이런생각도 들고 신경끄고 살고 싶어도 이게 잘 안되네요..

대다모에서 약을 먹고 후회하는 사람도 은근 보여서

저도 갈피를 못잡고 헤매는 중인데...

100인생 2.5/4 정도는 뚝배기 열린체로 살아야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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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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