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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 23년 전

  • 890
0
척보니,,이사람,,

얼떨결에 군대갔다가 막상 힘드니까
부모한테 빽 써달라구 해서 의가사 제대한 인간이군,,,쩌업,
군대에서 보면 그런 모자란 인간들 꼭 한 둘씩 있더군,,,,
고참한테 귀싸데기 몇대 맞으면 실신하거나 죽는다구 데굴데굴 구르는 타입,,

자신이 모자람을 이런식으로 표현하려 하다니,,한심한 사람,,,,,,
세상은 인정 안해주는데 자신만 옳다고 믿는 이런 사람,,,
결국 소외됩니다. 딱 보니 왕따당할 스타일이구만,,

여러분들 신경안쓰셔도 됩니다.,,이런 인간은,,
어차피 제 풀에 지치게 되있어요,,^^



>운좋게 개울트라 땡보직으로 훈련빠지고. 짬된다고 짱밖히고.. 요령피우고..
>
>엄살의 극치를 달리는인간도 많이 봤수.. 그래서 훈련도 안하고..
>
>자대에서 훈련........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
>
>남들 다하는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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