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즘 버릇이 전철이나 버스타면 뒤에 앉아서 탈모인 새워 보는것입니다.(특이하고 괴이한 버릇)
근데 증상이 있는 사람은 나이 드신 분들이 대부분이시고 대체로 정상이더군요...
가끔가다가 젊은 분들 위태위태 한데..
세워 보면서 느끼는 점은 정말 이런 확률로 보아 나는 재수 정말 드럽게 없는 넘이다고 생각 합니다.
> 전 대핛교4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 전24살때부터 탈모가 발생 했고
>심한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남을 의식하게 됩니다.
> 현재26이고 프카와 마이녹실5%를 7개월 정도
>복용 했는데 현상유지정도 입니다.
> 탈모인 분들은 아시겠지만 머리에 상당히 민감합니다;.
> 그래서 자기 머리카락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머리 카락도
>유심히 보게됩니다.
> 학교를 다니며 느낀점은 탈모증세가 있는 학생이 상당히
>많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들도
>머리숱이 상당히 적은 경우도 보고 하여튼 탈모는
>시대가 발달할수록 그 인구가 증가하는 추세인것 같습니다.
>언젠가 탈모가 유전자지도를 완전히 해석하고 발견 하는날
>탈모는 영원히 이세상에서 사라질수 있는 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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