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번 오고나니 자주오게 됩니다,,,
매일오면서 효과마니 보신분들도 어셔서 글을 자주남기시기를 바랍니다,,^^;;;
나으셨다고 무심해지시지말고,,,,헤헤
전 지금도 효과를 조금은 보는 편이라고생가합니다,,,
전 녹차에,,,고기피하고 담배피하고 프카도 먹고 수술도 2차 생각중이고요,,,
그래도 원상복구는 지금상태로는 힘들지만,,,그래도 좀 낫군요,,,지금 또거울을 보니,,,
숫이 많은 편이 아니라서 그런지 수술한것도 자연스럽고,,,,,
가끔 수술실패하신분들도 글이 올라오는데 안타갑습니다,,,,
그리고 약은,,,
망설이시는 분들이 많더군요,,,저도 그랬지만,,,,,
하지만 지푸라기라도 잡는기분으로,,,했죠,,,부작용도 있다지만 머리로인해 자신감상실하고 또 나중에 그거라도 해볼걸 ,,,후회할것같아서 손을 댓습니다,,,효과는 보고있구요,,,긍정적인 마음도 효과에 일조한거같구요,,,밑에 정창호라는분,,,수술 잘되엇더군요,,,축하드립니다,,,,
점 머리 통이 위가 가운데 가 좀 튀어나와서,,,그분처럼 옆가르마가 잘안대죠,,,ㅡㅜ
의심하시는 분들도 게시지만 그거야 머 당연한거라고 생각합니다,,,저도 에전에는 수술안믿엇거든요,,,근데 제가 효과를 보니 (어디까지나 주관적이지만).....수술을 어느정도 신뢰하게 되었습니다,,
급말이 정답인것같습니다,,,있을때 잘하라는말,,,,ㅡㅡ;;
머리 있을때 잘 관리해야죠,,,모근이 죽으면 끝이니,,,,,
앞에도 모근이 죽은줄 알았는데,,,피부밑에서 잠자고있엇나봐요,,,ㅡㅡ
이상하더군요,,머리때문에 죽고싶었는데,, 나는 머리를 보니 기분도 새로워지는것 같습니다,
남에게 무엇을 권한다는게 참어렵지만,,,
진짜 절박한분들에게 약이나 수술을 한번 잘 생각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지금 할수있는 최선의 것을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저도 가족에게 제얘기 할때 울묜서 애기했었는데,,,나보고 어두웠었다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때보단 밝아졋다고하네요,,,
우리 모두 힘내서 잘 이겨냈으면 합니다,,
그리고 의학게에 고하고싶네요,,,,,
좀 열심히 연구 팍팍하라고,,,,인간복제를 왜먼저 시작해가지고,,,,간단한 머리카락락부터 복제하지,,,
담에 또올리겠습니다,,,그럼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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