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5등 회원등급 MIKE43
  • 6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7등 회원등급 K5022578918
  • 8등 회원등급 K5004685261
  • 9등 회원등급 K43854829362508070918
  • 10등 회원등급 K5027888997

[Fuck탈모] 안녕하세요 이제 본격적으로 관리하려구요..

  • 8년 전

  • 779
2
집안부터 할아버지 할머니가 모두 탈모인이시구 아버지 작은아버지 고모 모두 탈모인이셔서 한대를 거른다는 희망조차도 없는 27살 청년입니다.. 다행히 어머니께서 한 모공에 머리카락이 3개씩 난다는 소리를 들으실 만큼 머리 숱이 많으신 분이긴 합니다만.. 친가쪽 영향을 많이 받는 지 저는 머리숱도 없고 엠자도 많이 들어갔습니다. 군대를 막 전역 했을 때는 그래도 다른 머리로 끌어모으고 펌으로 살짝 가려주고 하는 편법이 가능 하엿는데요.. 이제는 펌을 매번 하기도 부담스럽고.. 참.. 매번 스타일링 할때도 조금만 왁스를 잘못발라도 땜통같이 속이 들여다보이고.. 머리 스타일링 하면서 제가 제 머리를 화가나서 때릴정도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ㅠㅠ 어디를 나가도 모자를 항상 쓰고 다니고 어쩌다 중요한 자리를 가야해서 모자를 못 쓴다면 머리를 열심히 만져야 하는데 제 성에 차려면 너무나도 답답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이식을 생각하고 있었지만 일단 먼저 약으로 대체를 해보라고 많이 권유를 받아서, 드디어 미녹시딜과 아보다트 카피약을 구입을 하여 어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이미 모공은 없어질대로 없어져서 풍성 해지지는 못하겠지만 모발 굵기라던지 다른 부분이 개선되어서 만족할만한 결과를 보고 싶은데 아직 갈길이 멀군요ㅎㅎ 그래도 마음은 벌써 들떠서 풍성해진 저의 모습을 상상하곤 합니다 많이들 마음속으로나마 격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ㅎㅎ 여기 계신 분들 모두 같은 바램인걸 알기에 모두 풍성해지기를 저도 진심으로 빌겠습니다 모두 2018년에는 풍성한 한해였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2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