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현재 모발 이식수술의 문제가 있다면, 두가지가 있죠.
우선 심을 수 있는 모발의 갯수에 한계가 있다는 것과,
치명적으로 밀도가 무지 떨어진다는 것.
모두들 기다리는 기술 중 하나가 모낭 복제술이죠.
모낭을 복제할 수 있다면 무한대의 모발을 심는것이 가능해지니까요.
하지만 이런 기술은 아직 개발되지 않았죠.
전 밀도있게 심을 수 있는 기술만 있어도 좋습니다.
만약 그런 기술만 나온다면, 전 차라리 제 옆머리랑 뒷머리를 모조리 위로 옮겨 심어버릴것입니다.
옆뒤대머리가 되겠지만 ,윗대머리보단 차라리 나을것입니다.
미국같은나라에서는 패션으로 위만 남기고 옆과 뒤를 밀잖습니까? 우리나라 해병대도 마찬가지고...
보기에 좀 우습긴 해도, 그렇게 치명적이거나 하진 않을거같아요.
현재 그런 기술을 시행할 수 있는 공식적으로 알려진 기술자는 호주의 우즈박사 한 사람이죠.
그런데 정우성씨가 만약 머리를 심은거라면 , 또 다른 기술자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의혹이 들기도 하고..
아무튼 전 모낭복제술도 중요하지만, 그보단 어서빨리 밀도있게 촘촘히 머리를 심는 기술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 안하나요? 아무리 모낭이 많아도 촘촘히 심을 수 없다면 소용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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