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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계속 버팅기는 중이였습니다...

  • 8년 전

  • 787
5
아버지랑 할아버지께서 탈모셔서 당연한 것이라 느끼고 있었지만 지금 스무살 후반에 올 줄 몰랐네요... 가르마 선이 확실히 굵고 주변사람들에게 탈모냐는 말을 10번정도는 들은 것 같습니다... 눈앞에서 그러기 쉽지 않을텐데 많이 심한가봐요... 이제 치료하려 합니다. 프로페시아나 아보타드, 프로스카 셋 중 고민이고 미녹시딜은 쉐딩현상이 너무 무서워서 일단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피부과 가서 상담 받아보려 합니다. 무섭지만 이겨내 보겠습니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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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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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