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녹의 도움이 컸다는 말씁이시네요..?
음..미녹을 해야 할지 말아햐 할지 결단을 못내리고 있습니다...ㅡㅡ;;
>안녕하세요...자세히 저의 탈모그리구발모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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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탈모조짐...정수리부분..별루 생각없이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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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지단처럼 정수리가휭~미용실에서 탈모란소리듣구 충격...한약으로치료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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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포기하구살았슴.자포자기....9월달부터 앰자시작.원래3자이마라 굉장히 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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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삭발을 결심그리구 측백나무잎으로 두피맛사지시작(효과)머리두피 열내리는 효과는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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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2월에(프로패시아)약을알고 복용시작..쉐딩1주일정두 복용3달..서서히 조금 발모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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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감이생기구 기분짱 앰자는 그데루 ㅠㅠ. 4개월째 미녹시딜 알구(당연히대다모)도움이엄청 큼...쉐딩 없음..미녹은 앰자부위에만 집중적으로 4번정두 (칙칙~)알죠?다른부위는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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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발랏음..지금8개월째..정상권돌입...프패먹다.프카보름먹다 지금은다시프패...2틀에1알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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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비타민..아미노산..식물성고단백..섬유질..4가지는 4년째꾸준히 먹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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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올리구십지만...현재 머리상태 올려밨자 괜히 의심받고싶지안구요....처음사진이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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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을덴데요...........이력서 사진이 2장있지만 어케올리는지 방법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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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시면 016-881-1870으로 전화주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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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부분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얘기해 주세요.
>>어느 정도 빠졌다가 어떻게 해서 지금은 어떤지
>>정말 궁금합니다. 제발 답변 부탁합니다. 글 쓸때
>>마다 제발이라는 단어를 쓰는군요. 정말 간절합니
>>다. 부탁...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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