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도곡동 h·CELL 클리어준파라메딕의원에서 1차 주사치료를 받고 왔습니다. 저도 후에 이 글을 보면서 웃을 날을 기약하면 기록을 남기고 대다모 회원님들께도 정보 공유를 하고 싶어서 올립니다. 사진도 좀 찍으면 좋을텐데 제가 게으르고 머리가 너무 아파서 ㅜㅜ
1. M짜 진행되고 정수리 및 앞쪽 머리 탈모가 좀 진행된 30대 초중반 입니다.
2. 따로 먹는 약은 없습니다. 제 선입견일지 몰라도 결혼하기 전에 약먹기 싫어서 토닉만 뿌리다가 h·CELL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3. 다른 회원님들께서 아마 설명을 다 해준것 같은데 한 회당 220만원. 4-6주에 한번씩이기 때문에 두번 더 남았습니다.
4. 한 1년에서 1년반이 지나야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느긋한 마음으로 밑져야 본전이라 생각하고 임해볼까 합니다.
5. 마취할 때 좀 많이 아픕니다. 실질적 주사는 더번 넣는데 아프다기 보다 바늘이 들어갈 때 소리가 좀 무섭긴 합니다만 전반적으로 견딜만 합니다.
6. 마취가 풀리고 머리가 좀 땡기고 아파서 진통제 먹었더니 괜찮았습니다.
2,3차 이후에 머리의 상태를 보면서 또 글 남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탈모 탈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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