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2년사이에 급격한 탈모가 진행되어,
약 먹고있습니다...(현재 30대초반/미혼)
아보다트 1개월 + 조합약 1개월 먹은상태구요~
아보다트 2주 먹었을때 확실히 성기능적으로 사정액감소/사정쾌감 감소가 홯 느껴지더라구요..
(주변에 먹고 아무이상 없다는 사람도 많고, 부작용 걱정 1도 안하고 있었던터라, 심리적 요인이 아니라고 확실히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보다트 한달치만 딱 먹고, 탈모로 유명한 병원가서 피나계열 약 처방 받아서 먹고있는데
현대미녹시딜정 1정
유나모 1캡슐
모게인정 1정
그로모정1mg 1정(피나계열/프로페시아 카피약)
이렇게 하루4개의 알약인데, 조합이 괜찮은건가요? 쎈건지 약한건지 겁두 나구요..
한달정도 먹었는데, 성기능적으로 100프로 만족은 아니지만 어찌되엇든 여전히 반반의 확률로 문제가 오고있습니다. (발기부전 이런건 전혀 없고, 사정시에 힘이 딸리고 양이 급격히 줄어듬/통계적으로 5번에 2~3번꼴)
계속 먹다보면 지금의 이상반응이 사라질까요? 아니면 당장 멈추는게 좋을까요 ㅜㅜ
부작용이라는게 극소수라는데ㅜ 제가 당첨되다니..
저와 비슷한 경험하신분이나 조언주실분 댓글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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