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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안타깝습니다....

  • 23년 전

  • 1,114
0
결론부터 말하자면 부모님들은 거의 그런 생각이십니다.
머리털보다 더큰것을 잃을까바 그러니까 사랑하시기때문에 맘이 아푸신거죠......

근데 우리들은또 그게 아니니까 자연히 트러블이 생길수밖에요
저또한 어머님과 자주 머리때문에 얼굴을 붉힘니다.
독한약 먹어봐야 소용없다 차라리 돈벌어서 머리심어라.....

제생각에는 생각의 차이인것 같습니다.
우리들은 외모를중시하는 시대에 태어났고 부모님들은 재력과 부를 중시하는 세대이시고
실속으로 보자면 어른들의 말이 옳겠지요 하지만 우리시대엔 외모또한 무시못하는 세상이니.....

에휴~어쩌겠써요 그래도 프카가 지금으로썬 최선의 방법인데......
음...아부지가 약먹는걸 극구 반대하시면 자연식과 콩 요법과 금연 운동 이방법으로 열심히 하시는것도 프카먹는것 만큼 효과있을거에요 아마 그이상일지도.....

추석임니다.
가족들과 좋은 시간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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