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쌈을 했습니다,,,거의 제가 일방적으루 맞았져,,,
>절라 맘 아푼거는 두들겨 맞아서,,밥을 제대로 몬목구,,
>목이 엄청 뻐근하구 그런그 보다는,,,머리잡혀서 질질
>끌려 다니다가,,뽑힌 머리가 더 아까워서,,,얼매나 사람
>미치는지ㅣ 차라리 어디가 부러 졌으면 맞았다고 이렇게
>내 자신이 불쌍하지 안을텐데,,진정이 되고 파출소에서
>쑥쑥 뽑혀 나오는 내머리카락들,,얼매나 사람 미치는지,,,
>걍 끝까지 법대루 하고 싶은뎅,,,집에서 그러지 마라네여,,
>혹시 그렇게 머리채ㅔ 잡혀 끌리다니다가 뽑힌 머리카락은
>다시 날 가능성이 있는지요,,아직도 머리통이 너무 아푸네요,,
>
저두한 10달전에 형한테개기다가 그놈이 머리채잡아서흔들어대 머리가 많이빠졌죠......
오른쪽정수리 및이였는데 정말횐하게 빠졌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100%로 다나요.
제경험으로 말씀드리는겁니다.
근데 조금걸릴거예요.
하지만 다나는건분명하고
전지금완전히 원상태회복됐어요...
전피부과니그런데 안가고 그냥신경안쓰고 머리길러서 카버했죠......
근데 여자도아니고 머리를잡아흔드냐...개쉑기...화이링.........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