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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험상..

  • 23년 전

  • 1,580
0

제가 고3때..엄첨 많이 했거든여..?? 여자친구랑..거의 하루에...3~4번씩으로 해서..일주일에..거의 5번 정도를 이렇게 했답니다..지금 이렇게 할려고 해도 못하겠지만..그때는 정말..장난 아니였습니다..
거의 맨날 했다고..생각하면 되실꺼에여..무리하게엽..
고3때 스트레쓰하고 겹처서 그런지..머리 그떄..젤 많이 빠진걸로..기억 남니다..
물론..제 생각이지만.. 자위 보다는 극심한 스트레스가..더 머리빠지는데 영향이 미친것 같습니다..
왜 냐하면...대학 들어간 이후에도..여자친구랑..자주 했었는데..그떄는 머리가 별로 안 빠쪘거든여..
그리고..지금..군대에 있는 저는...쫄병때,,,정말 무지한 고참을 만나..그떄 스티레스 받아..머리빠진걸로..기억이 남니다..물론..지금도 쪼금씩 빠지겠지만...
자위는 정말 정신 건강에 헤로운것 같습니다..여차친구랑 하는것도 정말 무섭구여..
한번 맛 들리면..맨날 하게 됩니다..요즘도 외박 나가면...끝이 없군요..ㅋㅋㅋ
마지막 결론은..스트레스 정말. 맏지 말고.항상 웃는 맘으로 살아야 할것 같습니다..고민하지 마시구요..대머리 다 시로 하는거 아닙니다..제 여자친구도..돈 벌어서..머리 심어 준답니다.*^^*
그럼..득모 하시구엽..언제나 행복하세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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