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Fuck탈모] 탈모약에대한 생각....

  • 8년 전

  • 948
8
20대후반이고 원래 엠자이마에 넓은이마인데 작년부터 앞머리쪽이 머리가 얇아지는거같아서 병원가서 아보다트 일년좀안되게 복용하고잇는데요..

약을매일 먹으면서 어쩔때는 하루정도 까먹을때도잇고 그러다 또먹고 하는데 진짜 이제 약없으면 불안하더라고요..
약 우연히안먹고 담날머리감으면 더빠지는거같고..

진짜 약에대한 집착이 생기는거같아요.. 정말 별에별생각을다해요..
진짜이제는 무조건 어디국내해외 여행을가더라도 약은필수로 챙겨가야할꺼고 만약 친인척가족포함 누군가 돌아가셧을때도 장례식장에 약은 꼭 챙겨가야할꺼고 만약 영화에서처럼 사고나서 몇개월 잇다 깨어낫는데 약못먹어서
머리 많이 빠져잇을꺼같고.. 만약 무인도에 떨어져도 식량보다 약못먹어서 더스트레스받을거같고..

혼자 이런 상상을하는데요.. 정말 약의노예같네요..
모 부작용은 그닥 잘모르겟고 성욕은 아직 너무많고..

혹시 단약을 할까생각해도 무서운게 단약을하고 몇개월 만약 머리가마님빠졋는데 그다음 약을먹는다해도 그빠진머리가 복구 안된다는게 무섭네요..

차라리 시간여행을할수잇으면 약안먹고 몇년뒤의나를 조고싶네요..
님들의 생각은어떠세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8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