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첫인사 올린 26살 대딩 브라이언입니다.
제글에 답글 하나두 없네염~~~ㅜ.ㅜ
오늘 글 조회 수백개도 더 해봤습니다. 많은 지식 습득해 갑니다.
다들 너무 좋고 선하신 분들같아 왜 이런분들에게 지독(?)한 경험을 하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원래 m자입니다. 우리아버지 돌아가시는 그날까지 m자 유지하시고 돌아가셨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m자형태라면 무조건 탈모 진행되는것 같이 말씀하시는것 같아 그게 정말 맞는
말인지는 모르겠어요. 대머리 조짐이 없는 사람도 m자는 있을수 있고, 나이가 들면 조금씩은
올라가는것은 사실인거 같네요.
하지만 제가 생각할때에는 대머리의 문제는 말이죠. 나이와 관계있는것 같습니다.
대머리가 조금 진행되고 있다고 하더라도 약관의 나이라면 정말 미칠꺼같은 공포와 두려움에
살기 싫어질수도 있는것입니다. 그렇지만 적당히 벗어지셨지만 40대라면? 제 생각으로는
그리 고민하실일은 못되는거 같은데요.(40대 분들한테 혼날지도 모르지만 말이에요...^^;;)
어찌됐건 이건 제 의견이었구요. 리플달아주시면 고맙겠고(뭐 욕이라도 좋아요~)
제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저는 원래 머리숱이 별로 없고, 머리는 엠자 머리 유지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시절부터 탈모와는 상관없이 이상태였죠.
울아버지? 탈모 아닙니다.우리엄마,엄마 형제 ,우리 엄마 아버지까지도 탈모와는 상관없으신
분들이죠. 다만..... 할아버지가 대머리셨답니다. 저는 한번도 본적 없지만...
저번달에 짧은 제인생 최고의 스트레스를 받은적 있습니다. 밥도 거의 안먹고, 잠도 잘 안자고,
담배 두갑씩 챙겨흡수하고말이져~~
2주만에 7키로 빠졌습니다. 근데..... 머리까지 같이 빠집니다..미쳐~~ㅠ.ㅠ
제가 여기 저기 둘러본결과 몸무게 감소후 머리 빠졌다는 분들 종종있더라구요.
머리 빠지는 수준이야 뭐... 감을때 100개정도 머리 잡아당기면 한두개씩 나오는 정도입니다.
저번달 말에나 증상알았으니 외관상은 달라진거 없습니다.
그런데 여기 보면 약드시고 효과 보셨다는 분들 많이 봤지만 자연적으로 탈모가 중지 되었다는 글은
못본거 같습니다. 그런 경험 가지신분이나 또는 다이어트 후에 탈모가 진행되었다는 분 계신가요?
그리고 우리 형이라는 사람도 대학 3학년때 스트레스 받아서 머리가 뭉텅뭉텅 빠진적이 있데요.
그런데 2달정도 지나니까 자연 치유됬답니다.
말이 길고 지루해서 죄송합니다~~^^
그럼 다들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요 즐거운 하루 마무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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