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 심정 충분히 이해 갑니다.
하지만 아직 희망이 없는건 아닙니다.
이제 곧 올해 말에 이제 까지나온 약중에서 가장 효과가 좋다는 두타도 나오고,
탈모는 10년안에 정복 된다는 말도 있습니다.
물론 10년이라는 시간은 우리 탈모인들에게는 무척이나 긴 시간이지만 말입니다.
일단 두타 나오니깐 함 써보세요.
혹시나 이상한 맘 가지시지 마시길 진심으로 충고 드립니다.
용기와 희망을 가지 세요.
꿈은 이루어 집니다~!
>더이상은 살 의욕이 없읍니다.
>
>모든 노력을 했지만 돈만 날리구,, 머리는 계속 빠지네요..
>
>모자를 써도 뒤부분의 빠진 부분이 다 보여요..
>
>이젠 밖에 나가고 싶지 않아요..
>
>멀리 혼자 외딴 곳에 살고 싶어도 먹고 살 걱정으로 못하네요..
>
>모든것을 잊고 이세상을 떠나고 싶어요..
>
>나이 34살에 인생을 마감하고 싶네요..
>
>그동안 그래도 머리카락 안빠질라구 노력 엄청하구 머리에 스트레스 받으며 회사
>다니라구 힘들었어요..
>
>이제 모든것을 끝내고 싶어요..
>
>이세상이 아닌 다른 세상에는 머리 신경 안썻으면 좋겠어요..
>
>왜 나에게 이런 불행이 오는지...
>
>자살 사이트를 뒤져도 없더라구요..
>
>고통없이 쉽게 가는 방법이나 자살사이트 아시분
yangsungok@orgio.net 로 메일
>부탁해요..
>
>저 갈수 있게 도와주세요..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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