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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Fuck탈모] 현직 무속인이고 탈모와 불면증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최근들어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되네요

  • 8년 전

  • 9,715
24
제가 무속인 입니다
신이 와서 내림을 받고 모시면서 일상생활을 했는데요
무속인은 영매 체질이라고 해서 귀신들이 많이 끼는데

좋은 귀신이 아니라 잡신들이 많이 끼게 되면 불면증이 심하고 꿈자리가 심하게 나빠요 잠깐 졸아도 꿈을 꿉니다
잡신이 끼게 되면 예지몽이 아니라 개꿈을 많이 꾸죠

무속인들이 마음수행을 잘 못 하면 그렇게 되거든요
그래서 매일밤에 산에 기도하러 갔다오고 그렇게 하면 수면도 안정되고 꿈도 덜 꾸고 자고 일어나도 깨운하더라고요


그런데 문제는 매일 밤에 기도하러 가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보통 잡신이 많이 끼면 이걸 빙의 현상이라고 하고
절에가면 절을 많이 하라고 하고 어디 기치료 하는 사람 한테 가면 머리를 엄청 마사지 해줍니다 그리고 머리에 침 놔서 고인 피를 빼거든요

어쨋든 제가 매일 잠을 설치고 꿈을 꾸고 그러다 보니까
아침에 일어나 보니 머리가 푸석푸석 한거에요
그냥 머리가 뚝뚝 빠지지는 않아요 점점 푸석푸석해지다가 가늘어 지고 그다음에 빠지더라고요

몇달동안 머리가 별로 길지가 않아요 원래는 엄청 빨리 자라고 머리숱도 많았는데요
몇일전 부터도 자괴감을 느껴 미녹시딜 사와서 발랐거든요

그런데 좀 놀라운 변화를 목격 했습니다 .
미녹시딜 사용 이틀날부터 짧고 가는 머리가 엄청 빠지더군요
그리고 머리가 푸석푸석 한게 사라졌습니다

평소에 빈뇨인것도 해결 되었도
소변을 보게 됬는데 몇일째 짙은 소변을 봅니다 그전에는 투명한 소변만 봤어요

그리고 또 놀라운게 수면이 안정되었습니다 수면시간이나 질이 눈에 띄게 호전되었어요
그리고 자고 일어나면 얼굴이 엄청 커지며 얼굴 골격까지 변하던 제 얼굴의 붓기가 덜해졌어요

보통 신이 처음 올때는 영매인 몸에 잡귀들이 많이 붙는다고 하고 신병의 주요 특징이 얼굴 붓기 (골격까지 달라짐) 탈모 갈증 (갈증이 심하고 입냄새가 많이 나죠)
빈뇨 라고 해서 소변이 잦아 지는데 보통 야간 빈뇨가 많아요

그런데 이런 현상이 상당수의 탈모인들의 현상과도 일치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불면증을 겪는 탈모인들의 경우 빙의 현상을 의심해 봐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일반적 탈모가 아니라 심한 불면증을 동반하며 꿈자리가 사나운 경우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귀신이 빙의하게 되면 생전의 한을 풀고자 하는 욕망이 강하여 온 몸을 더 빠르게 작용하도록 만듭니다
그래서 걸귀가 들면 계속 배가 고프도록 만들고 색귀가 들면 계속 성욕에 굶주리도록 만듭니다

신이 몸을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정신이 육신을 지배하게끔요 그런데 그 정신이 ㅜ새로운 귀신의 정신이 들어오고 무언가에 큰 한을 가졌다면 그것을 해소하기 위해 몸의 기능을 무리하게 써버리는 겁니다 굶주리던 사람에게 밥주면 폭식하듯이요

그게 갑상선항진증 증세 입니다
대체로 무당들이 갑상선이 안좋아요 그리고 무당도 여자 무당이 다수 이듯 갑상선 질환자도 여자들이 다수이고요
갑상선은 어떤 역할을 하냐면 호르몬을 분비하여 신체의 각종 대사를 조절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렇게 조절하는 기능을 하는 기관은 뇌하수체와 부신피질도 있어요 뇌하수체와 부산피질에서도 호르몬이 분비되거든요

보통 무당들이 갑상선과 신장이 안좋은 사람이 많고요
동의보감에서도 신장이 허하면 헛것을 보고 헛소리를 많이 한다고 기록되어 있어요

그리고 보통 귀신들이 몸에 들어 오면 대체로 뇌 쪽에 자리를 잡습니다 우리몸의 가장 핵심이 되는 컨트롤 타워 거든요
그리고 각종 호르몬을 이상분비 시켜서
자신의 한을 풀기 위해 몸을 무리하게 쓰는게 그게 갑상선 항진증 입니다
갑상선항진증의 경우 양의학에서도 치료 방법으로 명상 과 같은 방법을 권유 합니다 즉 마음에서 오는 병이 라는 점을 인정하는 부분이죠 직접 약을 투여하거나 갑상선을 제거해서 문제를 완화시키기도 하지만 잘 낫지 않는다고 하거든요


글이 좀 두서 없이 길어 지네요 길어지다 보니 이제는 결론중심으로 정리를 할게요

꿈자리가 사납거나 불면증이 심하다 면 빙의 증상으로 의심을 해보십시오
그리고 빙의 증상의 경우 낮에는 힘이 없고 밤에는 힘이 넘쳐 남아 돕니다
빈뇨(잦은소변) 를 보게 되는데 소변색이 투명하고

특히 어두운 밤에 빈뇨가 생깁니다 또는 소변 패턴이 하루 종일 불균형적이면 빙의를 의심해 봐야 합니다

그리고 빙의가 되몀 갑상선항진증세를 나타내는데 낮에는 멀쩡하다가도 밤 되면 항진증으로 인해 신체대사가 모두 활발해 집니다

또 빙의된 귀신은 기체의 형태로 대체로 머리 주변에 머물고 있어 머리 에서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습니다
뒷목이 뻐근하고 양 어깨가 뻐근하고 머리가 항상 뜨겁고 답답해요

이 증세가 오래가면 시력이 악화되고 탈모가 지속되고
귀에 이명이 생기고 갈증이 잦고 입냄새가 납니다

제가 경험한 바로 해결책을 말씀 드리면
일단 미녹시딜을 머리에 바르라는 것입니다
빙의 된 귀신이 머리에 자리하고 있으면서 머리의 혈액순환을 방해 할수 있어요

그런 상태에서 머리 쪽은 혈압이 높아지는 고혈압 상태가 됩니다 그래서 피가 안통하니 노폐물이 쌓이고 영양 공급이 안되서 탈모가 생기는 거죠
그래서 일단 미녹시딜을 발라서 혈류 흐름을 원활히 하는 겁니다 미녹시딜이 원래는 고혈압 치료제 이죠

그 다음으로는 밤에 잠을 자지 말라는 것입니다
귀신들이 밤에 많이 들어 오고 귀신들은 밤에 빙의해서 그 몸을 이용해서 돌아다니고 싶어 하고 먹고 싶고 성욕을 충족시키고 싶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일시적으로 갑상선에서든지 호르몬이 과대분비되고 인체 상태가 전반적으로 항진증이 나타 납니다 밥만 되면 힘이 솟고 식욕도 느는 거에요

이 상태에서 억지로 잠을 자게 되면 숙면이 될수가 없어요
숙면이 될려면 몸의 대사기능이 줄어 들어야 하는데 귀신이 들어와서 몸의 대사 기능을 활성화 시켜 버리니 숙면이 안되고 자주 깹니다

그러니 이 상태에서 굳이 잠을 자려 해도 잠이 안오고 억지로 자게 된다면 몸이 망가지는거죠 몸의 대사는 활성화 되는데 몸은 그대로 누워 있으니 몸에서 발생한 열을 감당 못하고 그 열이 몸을 망치고 순환계통에 문제를 야기 시키는 겁니다

그러니 밤에 잠을 자지 말고 밤에 밥을 먹고 운동을 하고 밖에 돌아다니세요 그러다가 아침이 다가올때 잠에 들면 대낮 까지 숙면이 잘 될겁니다

그리고 술드시지 마세요 술먹으면 정신이 혼탁해지고 그 때 더 많은 귀신들이 들어와 몸이 망가집니다 귀신들이 많이 들어 올수록 안좋아요

또 하나는 매운 음식을 자제 해야 합니다 특히 잠자기 전에는 자제 해야 합니다 안그래도 신진대사가 활발해서 몸이 뜨거워 지는데 매운음식을 먹으면 더 뜨거워 져서 잠도 안오고 탈모도 더 심해져요

굳이 매운 음식을 먹으실거면 먹고 난뒤에 운동을 하셔야 합니다

미녹시딜 최초 복용후 소변색이 짙어졌다면
빙의로 인한 두부의 고혈압이 해소 되는 걸로 보셔도 됩니다
그리고 미녹 투여후 얼굴의 붓기가 평소보다 호전 되었다면 그 또한 마찬가지로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힘든 운동을 하면 안됩니다 갑상선 항진증의 경우 에네지 소모가 빨라요 그래서 힘든 운동하면 순간적인 힘은 폭발하지만 에너지가 금방 소모 됩니다
그렇게 되면 양분이 딸려서 탈모가 생겨요

고단백으로 잘 먹고 운동은 가볍게 해줘야 합니다
여러분들도 불면증이 있고 그로인한 탈모가 의심되면 프페나 미녹을 투여 했을 것입니다

병원에서 그렇게 쓰라고 하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빙의 증상일 경우 그렇게 약을 투여 해도 밤에 잠을 자게 되면
큰 효과를 못본다는 거죠 밤에 대사가 활발해지고 열이 크게 발생하거든요

이런 류의 탈모의 경우는 밤에 신진대사가 활발하기 때문에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고 미녹시딜로 혈류량을 증가시켜 주고 밤에 잠을 안자고 밤샘을 하고 보면 밤에 신진대사의 활성으로ㅠ인해 탈모가 빠르게 호전 될수도 있습니다
밤에 신진대사가 지나치게 활성화 된다는게 일반적인 생활패턴에는 악영향이 될수 있지만 밤낮을 바꾸게 되면 좋은 기능으로 작용 할수도 있어요

나중에 빙의 치료가 됬다 싶을때 까지는 밤에 잠을 안자는게 좋다고 봅니다


불면증이 심하고 프페 미녹을 투여하는데도 호전 되지 않는다면 제가 말씀드린대로 밤에 움직이고 낮에 자는 식으로 패턴을 바꾸고 힘든 운동이나 일을 하지 말고 체력을 아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일단 몇일만이라도 해보시고 수면이 안정되는지 머리에 힘이 들어 가는지를 먼저 살펴 보세요 얼굴의 붓기도 가라앉고 얼굴이 작아지면 또 빈뇨가 줄어들고 갈증이 해소
되는 것도 효과를 보고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프로페시아의 경우도 저는 같은 경우라고 보거든요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입니다
제가 말씀 드린건 보통 귀신은 머리에 자리 잡는다고 했는데 인도의 종교에서 말하는 차크라 라는 게 있어요

그 차크라가 머리부터 목 심장 그렇게 척추 따라 내려 오며 크게 7개 정도가 있는데 마지막이 생식기 부분 입니다
귀신이 자리 잡는 곳이 차크라 이고요
색욕의 귀신이 생식기의 차크라에 자리하게 된다면
생식능력이 과다하게 강력해지고

생식기의 발기라는건 일시적 순환계통의 장애를 일으키는 건데 시도 때도 없이 발기가 되고 성욕이 생겨서 그 순환 장애가 빈번하게 되면 전립선이나 방광에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그게 전립선 비대증이죠
흐르지 않고 고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체를 흐르는 혈류는 골고루 분배가 되고 균형이 잡혀야 하는데 생식기 쪽에서 잦은 빈도로 혈류흐름의 문제가 생긴다면

반대로 인체의 타 부분의 혈류 흐름에 문제가 생길수도 있습니다 발기라는건 생식을 위해 온몸의 애너지를 생식기에ㅜ집중시키는 현상이라고 보면 되거든요

그로인해 인체의 타 부위의 순환장애가 일어나면서
순환장애의 가장 큰 피해를 받는 곳이 인체의 열이 위로 올라가서 고이는 머리 부분이고 그래서 탈모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하기에 프로페시아나 미녹시딜이나 그 작용원리는 같다고 보이고 프로페시아는 먹는 약으로서 생식기에 직접 관여 한다는 점이고 미녹시딜은 바르는 약으로서 바르는 부위에 작용한다는 거죠

제가 경험한 바를 글로 쓴 것입니다
미신이라고 취급하실수도 있는데요
일단 제가 언급한 현상을 겪는 환자에ㅜ한해서는
제가 시키는 대로 한 일주일만 해보시고 차도가 생기는지 확인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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