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맘 모르는 건 아니지만,, 아직 나이가 창창한데 자살이라니요,,
훗날 치료법이 개발될지도 모르는데 남은 여생이 너무 아깝습니다.
현실이 아무리 고통스럽더라도 암이나 에이즈에 비하면 생명을 좀 먹는 것이 아닌만큼
영원히 고치지 못할 불치의 병은 아니잖습니까,,
입에 산소 호흡기를 달고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는데 사지 멀쩡한 분이 자살이라니
그런 극단적인 생각일랑 빨리 떨쳐버리시길,,
무엇보다도,,
자살한다는건 부모님및 주변에 자신을
아끼는 사람들에게 더 큰 아픔을 줄수도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외모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니 다른 곳에서 인생의 기쁨을 느낄수 있도록
노력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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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그렇게 심각한 상태라면
차라리 가발을 써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더이상은 살 의욕이 없읍니다.
>
>모든 노력을 했지만 돈만 날리구,, 머리는 계속 빠지네요..
>
>모자를 써도 뒤부분의 빠진 부분이 다 보여요..
>
>이젠 밖에 나가고 싶지 않아요..
>
>멀리 혼자 외딴 곳에 살고 싶어도 먹고 살 걱정으로 못하네요..
>
>모든것을 잊고 이세상을 떠나고 싶어요..
>
>나이 34살에 인생을 마감하고 싶네요..
>
>그동안 그래도 머리카락 안빠질라구 노력 엄청하구 머리에 스트레스 받으며 회사
>다니라구 힘들었어요..
>
>이제 모든것을 끝내고 싶어요..
>
>이세상이 아닌 다른 세상에는 머리 신경 안썻으면 좋겠어요..
>
>왜 나에게 이런 불행이 오는지...
>
>자살 사이트를 뒤져도 없더라구요..
>
>고통없이 쉽게 가는 방법이나 자살사이트 아시분
yangsungok@orgio.net 로 메일
>부탁해요..
>
>저 갈수 있게 도와주세요..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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