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카 먹을 시기만 저울질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얼굴 수염은 빨리 자라거나 늦게 자라거나 변화가 없
는지요? 님의 경우 부작용은 어떤게 있는지요? 아님
약먹기 전이나 후나 똑같은지? ^^; 정상권 돌입했다는
그 표현이 참 희망을 줍니다. 님과 같은 글을 보면 프
카 먹고 싶다가도 또 반대의 글을 보면 의기소침해 지고
ㅡㅡ; 머리 많이 나세요.
>또다시 프로스카루 대체했습니다..경제적으로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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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아버지를 보내 처방전을 받아왔습니다......처방전:3천원 약값: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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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게구입했습니다..정상권으로 돌입했지만 걱정되네요...다시빠질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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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자는 복구했지만 미녹은 사용안합니다.끈적 끈적찝찝(아시죠)사진 올리고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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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지기전 사진이 없어서 아타깝네요....그런데다리털 이엄청나네요..가슴에도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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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연사일주일을 먹었더만 완전히폐인 이네요...추석이뭔지?(휴~~~)술먹고 해장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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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라면 국물이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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