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십니까? 30세 예비군6년차 탈모4년차 잠재적대머리입니다.
하루 이틀정도 글을 안올렸는데도
꽤 오랜만에 들어온것 같습니다.
추석 지나고 출근하니,
회사에서 할일이 많아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어서,
퇴근시간도 늦어져,
대다모에 들어와도 글을 제대로 못올립니다.
그래도 여러분들께서 올려주시는 글은
잘 읽고 있답니다.
어제 오랜만에 글을 올려주셨던 머리살리기운동본부장님 글도
잘 읽었습니다.
언제나 학업과 아르바이트, 탈모 치료 모두 성공하셨으면 합니다.
특별히 쓸말은 없고,
그냥 오늘도 대다모에 들어왔다는 흔적만 남깁니다.
글들 중에서 극소소 정상권에 돌입하신 분들은
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잘 관리하셔서
풍성한 스타일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대다수의 많은 분들께서도
절대 포기하지 마시고,
꾸준함과 끈기를 가지고 탈모치료하셔서
꼭 좋은 성과 거두셨으면 하는 진심된 바램을 갖고 있습니다.
탈모 중기에 가고 있는 저도
요즘 머리생각만 하면 때때로 심적으로 힘들기도 하지만,
나름대로 탈모치료 열심히 하면서
본업에 충실해서 반드시 제 분야에서 성공하고 싶습니다.
머리 때문에 심적 고통을 받으시는 분들의 글들을 읽으면
저도 마음이 아픕니다.
모든 분들께서 언젠가는 이 고통에서 모두 벗어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단지 탈모라는 이유 때문에
일종의 열등감이나 자격지심을 가지시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도 여러분들을 위해 맘속으로
또 때로는 글로써 진심으로 응원해 드립니다.
편안한밤 되시고 편히 주무셔서
새로운 맘으로 또 하루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쓰고 있는 글이 다소 진부한 듯이 느껴지실 수도 있지만,
자신감과 당당함만은 잃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이상 잠재적대머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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