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력 ㅡㅡv
>그런 사람들 중에도 부와 명예를 동시에 가진사람들 중에서도 대머리 치료했다는 사람 아직 못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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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탈모진행된지 벌써 10년째?(1992~2003) 이지만 뚜렸하게 머리 났다고 하는사람 못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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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일시적인 원형탈모증같은경우야 주사한방으로도 치료가능하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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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데 저는 양가부모님쪽이 전부 대머리라서 흐흐.. 포기한지 오래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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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머리 치료할돈 모아서 지금은 조그만 사업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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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궁 아직 너무너무 비싼 치료비 (주식회사 하나 새우는데 드는 최소자본금이 5천만원이니 치료비로 3천~4천 든다면-그것도 100% 완치도 아닌 그냥 조금더 많아보인다는 것뿐) 도 문제가 많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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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비싼치료비를 내고도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과 나와도 환불이나 재치료도 안해주잔아요.(즉 A/S 가 엉망이란 소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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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빨리 완치도 못하는 의.병원들에게는 환불조치를 하도록 소비자보호법이 개정되야, 완치도 못하면서 터무니없는 가격만 부르는 의사가 없어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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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인생을 바꿀만한 금전(약 3천~6천)을 날치기(돌파리의사를 만났을때)당하는 일이 없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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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대머리때문에 고민되고, 쓸데없는데 돈낭비하지 말라고 적어봤어요..그럼 머리많이 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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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현재는 포기랍니다...여자사귀는거요? 돈이면 어느정도 일단은 되더라고요..그리고 정력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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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머리라 그런지 정력은 정말 조아요( 미성년자 탈모분들도 자신을 가지시라고욥 ^^;)
>전 33이고요 미성년자 아니에요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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