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술은 주4~5회가량하면서 먹을때마다 소주는2,3병 맥주는500으로 6,7,8잔 쭉쭉들이키고 담배는 하루반값씩 피워왔었는데
올해들어와서 술은 주1~3회정도 자제하고있고 담배도 끊었습니다 근데 빠지는양은 똑같네요
건강을 생각해서 둘다 끊는게 좋겠지만 솔직히 술담배가 탈모와 연관이있는지 저는잘모르겠네요
저희형같은경우 저랑 같은 정수리탈모이고 몇년전부터 계속 매일 새벽까지 술마시고 집에들어와서 잠깐 3~5시간자고 출근하면서 정수리가 너무비어졌더라구요 이렇게 빠진게 유전력도있는데 관리도안하고해서 빠진것같아서 제가 프로스카를 추천해줬고 약은 복용하지만 생활습관은 지금이나 예전과
다를게없어요 제가 프카를 추천해준게 1년이넘었고 지금 정수리가 100프로 복구된건아니지만 엄청 호전됬습니다
항상 다니는 미용실에서도 머리숱이 엄청좋아졌다 그러구요 제가봤을땐 술,담배가 그렇게 큰영향은 없는것같습니다 그냥 사람마다 탈모진행속도에 따라 머리숱이 좌지우지 되는것일뿐 저나 저희형처럼 술담배오지게하면서 그나마 정상인 코스프레를 할수있는것을보면 술,담배는 그렇게 큰영향은 없는것같습니다 물론 본인이 술담배를했을때 머리가 많이 빠졌다 느끼면 끊는게 맞겠지만요... 하지만 제가봤을땐 술담배가 문제가아니라 남다른 유전력으로 뭘해도 엄청빠지는 유전력이 문제인것같습니다. 자위,성관계탈모는 너무 이런저런 논쟁도많고 병림픽이열릴까봐 언급하지않겠습니다. 그럼모두 득모 풍성풍성열매능력자가 되시길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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