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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내일 모레 서른, 그리고 탈모

  • 8년 전

  • 1,342
10
안녕하세요.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 M자 탈모인입니다.
혹 아기 걱정에 프로페시아는 먹지 않고 있지만,
아코카필 헤어악티브와 커클랜드 미녹시딜로 치료중입니다.

단 한번도 걱정한 적이 없었는데, 문득 제 머리를 탈모가 의심된다며
장난스레 놀리는 친구들과 미용실 누나 그리고 형의 M자를 가려야 한다는 말을 연속 두 번 듣고 이렇게 치료를 시작했네요.

많이 배우겠습니다. 또 후배님들을 위한 길잡이가 될게요.
탈모 선배님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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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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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