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나름대로 절박한 것 아닐까요?
탈모 중기 이후의 사람들로서는 듣기 거북한 말이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탈모 초기의 사람들의 심정 충분히 이해갑니다.
님도 처음 탈모를 자각했을 때의 충격을 떠올린다면 그들을 이해하실 수 있겠지요.
어쩌면 더 많은 정보와 격려와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은 초기단계의 사람들일지 모릅니다.
좀 맘을 넓게 갖고 정보와 희망을 공유했음 합니다.
음악하신다고 했는데 작업은 잘 되시는지요^^
>제가 이 사이트 안지는 얼마 안 되었지만
>
>요즘 올라오는 글들 보면
>
>제발 대머리!
>
>함부러 판단하지 말라는 말씀드리고 싶어요
>
>특히 1달전부터, 2달 전부터... 이런분들!
>
>여러가지 다 판단, 진단 해보시고
>
>말씀하시라는 말씀입니다.
>
>정몽준회장보다 조금 많다구요?
>
>어이가 없습니다.
>
>제 기준으로 말씀드린게 아닙니다.
>
>제발 자기가 중요한건 알겠지만
>
>남 생각도 해 달라는 말씀입니다.
>
>좋았던 대다모가 점점 싫어진다면
>
>이건 제가 부족하고 급해서 일까요? ㅡㅡ;;
>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