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주위에서 위로라도 해주니 부럽습니다...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여....^^;;;
>어제 제 생일이었습니다...^^;;
>
>아침까지 놀다가 집에 와서 2시간자구알바...ㅜ.ㅜ
>
>이따가는 고시원 사람들이 생일 해준다네여..ㅡ.ㅡㅋ
>
>지금 알바 시간 바꺼서 주간에 사람도 없고~~
>
>대다모에 맘놓고 글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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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제 여자친구랑 저랑 1학년때부터 같이 산 룸메이트랑 마지막에 맥주한잔할때 머리 얘기 했거덩요...
>
>뭐...둘다 그런사실은 알지만 제친구는 약먹는 사실에 놀라더군요...ㅡ_ㅡ;;
>
>암튼 둘이 위로한답시고 이런저런 얘기 해줬는데 그게 귀에 들어 옵니까..당해바야 알지..ㅡ_ㅡ;;
>
>어제 감정에 격한 나머지 쫌만 더빠지면 학교랑 모두 접고서 절로 들어간다는...ㅡ.ㅡㅋ
>
>요즘 제가 처음 왔을때 가장 인기가 좋았던 탈모왕님의 글이 많이 올라왔네여..^^;
>
>잠재적 대머리님은 좀 바뻐 뵈시구요..^^
>
>암튼 이 한가롭고 평화로운 주말에 가까운 친구들이랑 영화 한편 보러가고 싶네요....알바땜시ㅜㅜ
>
>그럼 주말 잘들 보내시구요~~
>
>그럼 안녕히...(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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