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머리살리기운동본부장님! 안녕하십니까? 잠재적대머리입니다.
재미있는 주말 보내고 계십니까?
여자친구분과 화해하신 것 같습니다.
저도 맘이 좋습니다.
그리고, 늦었지만,
멋지신 머리살리기운동본부장님께서 이세상에 나오신 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오늘 병원에서 프페 처방받았어야 하는데,
오늘 회사에서 오후 2시가 넘어서 늦게 끝나서
피부과에 못가고 말았습니다.
이것이 또한 저의 탈모치료 노력에
장애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주말에도 아르바이트 하셔야 합니까?
힘드시겠지만,
나름대로 하고 계시는 일에서도
즐거움과 보람을 찾으시기 바라며,
학업과 연애, 그리고 탈모치료등 모든 면에서
꼭 성공하셨으면 하는 진심된 바램입니다.
주말 잘 보내시기 바라며,
언제나 머리살리기운동본부장님을 위해
맘속으로 또 글로써 응원해드립니다.
이상 잠재적대머리였습니다!
>어제 제 생일이었습니다...^^;;
>
>아침까지 놀다가 집에 와서 2시간자구알바...ㅜ.ㅜ
>
>이따가는 고시원 사람들이 생일 해준다네여..ㅡ.ㅡㅋ
>
>지금 알바 시간 바꺼서 주간에 사람도 없고~~
>
>대다모에 맘놓고 글올립니다...^^;
>
>어제 제 여자친구랑 저랑 1학년때부터 같이 산 룸메이트랑 마지막에 맥주한잔할때 머리 얘기 했거덩요...
>
>뭐...둘다 그런사실은 알지만 제친구는 약먹는 사실에 놀라더군요...ㅡ_ㅡ;;
>
>암튼 둘이 위로한답시고 이런저런 얘기 해줬는데 그게 귀에 들어 옵니까..당해바야 알지..ㅡ_ㅡ;;
>
>어제 감정에 격한 나머지 쫌만 더빠지면 학교랑 모두 접고서 절로 들어간다는...ㅡ.ㅡㅋ
>
>요즘 제가 처음 왔을때 가장 인기가 좋았던 탈모왕님의 글이 많이 올라왔네여..^^;
>
>잠재적 대머리님은 좀 바뻐 뵈시구요..^^
>
>암튼 이 한가롭고 평화로운 주말에 가까운 친구들이랑 영화 한편 보러가고 싶네요....알바땜시ㅜㅜ
>
>그럼 주말 잘들 보내시구요~~
>
>그럼 안녕히...(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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