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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프로페시아 1개월째, 마이녹실 3주차 입니다.

  • 8년 전

  • 1,498
4
프로페시아만 복용할 때에는 초반 2주정도 이유모를 피로감을 느낀 것 외에는 성적인 부작용이나
쉐딩현상등의 특별한 부작용은 전혀 없었고요.
그래서 프로페시아 복용 1주차 후부터 마이녹실 외용액을 동시에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쉐딩..많이 오네요;; 다행히 지금 초기에 치료를 시작한거라 멘탈이 그나마 덜 털리는 편이지만
만약 탈모가 어느정도 많이 진행이 된 후에 이랬다면 멘탈 박살날 뻔 했습니다.
현재는 평상시엔 약간 M자 티가 날뿐 크게 탈모로 보이지는 않지만
땀이 나거나 머리가 젖었을 때 두피가 훤히 보이게 되는 단계입니다.. 이전도면 초기단계를 지난건가..
아무튼 다행히 지금은 어느정도 쉐딩이 끝난 것 같고요.
쉐딩 이외의 부작용이라면 최근 등쪽에 근육이 자주 결리고 담이 온다는 점인데 탈모약으로 인한 부작용이라고
단정짓기는 어려워서 지켜보고 있는 중입니다.
제발 반년이라는 세월 후 활짝 웃을 날이 오길 바랍니다...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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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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