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 만인지...
한 두달 됐낭 ..--;
복학문제로 학교 때문에 ㅋㅋ...
무슨 글들이 있을까...생각하며 들어 왔는데...
덤메치..인가...암튼 증모제로 떠들썩 하군요...
내심 두타가 나왔을려나...기대를 하긴 했는데...
요즘은 27살 복학생 한테 아저씨 란 말 들어가면서 그럭저럭 학교 생활을 한답니다..
참고로 전 21세.ㅋㅋ
지금 거실인데...어버지께서 늦게까지 술 드시고 오셔서 술 주정을 하시네요...
" 내 인생은 왜 이런거야!!" 라구 말이죠...
저두 술만 먹으면 속으로 똑같은 말을 하곤 하는데...ㅋㅋ
모두덜~ 머리 많이 나시고 곧 겨울이니깐 머리열은 좀 내려 가겠네여~
아참 이건 그냥 해보는 말인데..
제가 7년전에 사고로 왼쪽 무릅이 않좋거든요? 그다이 치료는 않받았지만 증후근 같은...
암튼 그래서 좋다는 병원 다 다녀 밨는데...그냥 무릅을 아껴라나...추후에 관절염이 빠르게
올거라나... 암튼 그런 연유로 인해 민간 요법을 시도 했는데...한방인가...?
얼음덩굴 이란걸 아실려나...전 고향이 팔공산 이라서...거기서 어렵게 켓지요.(할머니집)
그걸 삶은물로 감주(식혜) 를 해 먹으면 관절에 좋다고 하더군요...(몇십년전 민간요법)
근데 일주일 정도 먹었나...?
머리가 좀 덜빠지는 느낌이...-.-;;
그냥 느낌이 그래서 적어 봅니당...
에공...쓸대없는 말을 했네요~ 모두 머리 마니 나시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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