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부터 정말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주시는것에 감사드립니다.
우선 탈모왕님의 마술과도 같은 사진은 잘 보았습니다.
어떻게 그것이 가능한거죠? 머리카락이 없는 부분에서 새로 솟아나는거 같던데.....
정말 신기하네요.
그게 정말 솜털이 두꺼워진건가요? 거미줄같이 가느다란 솜털이 증모제의 힘을 얻어 그렇게 두꺼워지는것인가요?
아 그리고 이게 정말 본격적인 궁금증입니다.
전 머리카락 많아지려는 욕심보단, 일종의 시각적 효과를 내보고 싶습니다.
우선 전 삭발을 할 것입니다.
그런데 머리카락이 얼마 없으면 삭발을 해도 티가 나잖습니까?
구준엽을 보시면 알겁니다. 얼굴과 두피의 구분이 없잖습니까.
하지만 머리카락이 많으면 삭발을 해도 머리가 파르스름하니 경계가 딱 보이죠.
호나우도가 그렇죠. 트레제게가 그렇죠. 베컴이 그렇죠.
이 두피색깔의 차이.............전 이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덤매치는 머리에다가 칠하는 것이잖아요.
두피에 색칠하는 용도로 쓸 수 있을까요? 머리카락이 많아보이기보단, 두피를 회색으로 보이게 하기 위해서요. (물론 그러려면 뒷머리와 옆머리를 면도한다는 가정하에...^^)
그리고 덤매치가 검정색 말고, 두피와 같은 컬러인 옅은 회색도 있나요?
앙드레김도 탈모라서 완전 새까맣게 칠했던데, 그사람은 확실히 티나고 어색하거든요.
자연스럽게 멋지게 삭발한 느낌이 나도록 두피를 칠할 수도 있을까요? 그리고 그렇게 칠한 두피가 감쪽같이 사람들 눈을 속일 수 있을까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