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것보다....님한테 젤부러운건..
이마좁은거 입니다....
저도 이마만 좁으면...연예인 소리 듣겠구만..ㅜ.ㅜ...
이마..ㅈ그마치 8.5센티 입니다...
어릴때부터 넓은 이마를 가져서...초등학교 1학년때 별명이 탱자 가라사대 였습니다..
부럽네요...^^*
>여기에 찾아온지 언 일년이 다되어가네여..그동안 이런저런 글들를 읽어보고 많은 도움을 얻었습니다..저도 고등학교때부터 머리숱이 별로 없다는 이야기를 솔솔찬케 들어왓읍니다..군대 있을때도 마찬가지이구여..지금 스물여덟인데 머리 감고 그냥밖에 나갈수 없을 정도로 머리가 쫌 빠졌습니다.그래서 매일매일 드라이로 머리 세우고 스프레이와 잴로 머리를 올백 비슷하게 해 다닙니다, 다행이 원래 이마가 좁은탓에 이마 탈모가 아직 표시가 나지 않을정도라,,윗머리는 밝은데서 보면 조금훤할정도입니다..
>여기에 글올리신 분들중에 머리숱없어서 여자 못만난다고 하시는 분들이 몇분 있는데 저는 머리숱 없어도 잘 만나고 있읍니다. 제 여친은 키도(173.48kg)크고 얼굴도 상당히 이뿌거든요(진짜 모댈수준),참고로 제 키는 168..-..-.대학교 cc 입니다.,주위에서도 다들 여친을 부러워하고 있습니다..중요한건 자신감인것 같습니다.가진것 개뿔도 없고 능력없어도 자신감과 투지만 있으면 모든일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저는 여친한테 머리빠진다고 솔직히 말하고 여친보고 프카 약사달라고 약 떨어질때마다 그러고 있습니다..내가 머리빠지면 니만 손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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