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서핑 중 오늘 자 중앙일보 오늘의 화제란에 실린 건데여
울 동지분들이 보시면 좋아하실거 같아서 이렇게 부랴부랴 올립니당 ^^ ( 기분 좋은 소식이 됐음 좋겠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싱가포르서 발모 로션 개발
싱가포르에서 발모 로션이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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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싱가포르의 스트레이츠 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싱가포르 생물공학 회사 '린크 바이오 테크놀로지'의 사장인 리치위 박사가 개발한 발모 로션은 100여명을 상대로 실험한 결과 효과가 입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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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 헤어 세럼'으로 이름지어진 이 로션에 함유된 펩티드 성분은 모낭의 수용체들이 탈모를 일으키는 호르몬과 접촉하는 것을 막아주게 된다고 리 박사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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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박사는 그러나 "빠진 머리의 모공은 이미 파괴돼 재생이 어렵기 때문에 젊은시절처럼 머리가 무성해지는 것까지는 기대할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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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대상들은 하루에 45분씩 두달동안 이 로션을 문지른 결과 원래 머리의 30-60%가 다시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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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로션은 이미 싱가포르에서 판매에 들어갔으며 연말까지는 말레이시아, 태국,호주에서도 판매를 시작하게 된다고 리 박사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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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로션은 연간 30억달러에 이르는 세계 발모제 시장에서 큰 반응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스트레이츠 타임스는 전망했다.(방콕=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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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30 14:06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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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Joins.com All rights reserved
싱가포르에서 발모 로션이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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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싱가포르의 스트레이츠 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싱가포르 생물공학 회사 '린크 바이오 테크놀로지'의 사장인 리치위 박사가 개발한 발모 로션은 100여명을 상대로 실험한 결과 효과가 입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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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 헤어 세럼'으로 이름지어진 이 로션에 함유된 펩티드 성분은 모낭의 수용체들이 탈모를 일으키는 호르몬과 접촉하는 것을 막아주게 된다고 리 박사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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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박사는 그러나 "빠진 머리의 모공은 이미 파괴돼 재생이 어렵기 때문에 젊은시절처럼 머리가 무성해지는 것까지는 기대할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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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대상들은 하루에 45분씩 두달동안 이 로션을 문지른 결과 원래 머리의 30-60%가 다시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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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로션은 이미 싱가포르에서 판매에 들어갔으며 연말까지는 말레이시아, 태국,호주에서도 판매를 시작하게 된다고 리 박사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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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로션은 연간 30억달러에 이르는 세계 발모제 시장에서 큰 반응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스트레이츠 타임스는 전망했다.(방콕=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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