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이상한 분이시네요,,,,ㅡ,.ㅡ
살 안쩌서 고민하시는 분보다 비만으로 고민하시는 분들이 압도적으로
많다는 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인데,,
님 글이야 말로 그 분들한테 거슬리는 글이군요,,
여자들이 자기 살 안찐다고 은근히 고민하는 척하는거랑 비슷하다고 봅니다만,,
>띠바 누군 살찌고 싶어서 죽겠는데 살빼겠다니? 누굴 약올리나
>이런글좀 올리지 마요. 짱나니깐.
>
>>모두 잘 지내신거 같군여.
>>
>>요즘 저는 살이 쪄서 죽겠습니다.
>>
>>키가 181인데 몸무게가 어언 90이 되엇어요...흐흑
>>
>>얼마전까지도 85엿는데...자고 일어나니 90이네요...
>>
>>살빼는 좋은 비결 없을까요...
>>
>>나이 32인데...정말 순식간이에요.
>>
>>살찌면 탈모에도 안좋다던데..배는 그리 많이 나와보이진 않는데
>>
>>그래도 허리는 다소 굵어보입니다.
>>
>>정말 미치겟습니다.내년에 애인과 봄에 결혼할건데
>>
>>그때까지 몸매 만들어야되는데요.
>>
>>에효 목표는 77로 정햇는데 정말 결심해야겟습니다.
>>
>>여러분도 몸매 관리 하세요...순식간입니다.순식간
>>
>>저도 26-8살정도 에 181에 77정도 나갓거든요.
>>
>>29,30정도에 82
>>
>>31에 85
>>
>>지금에 이르고야 말군요
>>
>>정말 왜이리 살이 찔까요...걱정됩니다.
>>
>>사실 얼굴이 말라보여서 겉보기엔 그리 마니 쪄보이진 않아도
>>
>>속살이 장난아닙니다. 조은 비결 알려주시면 감사하겟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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