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정도 진행된 탈모로.. 엠자부터 정수리까지 털렸습니다.
지금은 그럭저럭 머리들고 다닐정도는 됩니다. 아이롱펌도 한번씩 함
첫번째 조합 2년 : 프로페시아 1일 1알 + 미녹시딜 + 탈모샴푸 전체다써봄
=> 발기부전+정액감소+지루성 각질 가려움증 심각
두번째 조합 1년 : 가발
=> 자괴감 사회활동 하기 힘듬. 특이 이성과함께 마음대로 못다님
세번째 조합 2년째 : 아보다트 1일 1알 1년 먹고, 그뒤로 3~4일 1알 먹음 + 그리고 마트용 비듬전용 샴푸사용
=> 1일 1알 먹었을때보다. 3~4일에 1알 먹는게 덜빠지는듯...그리고 마트에 판매하는 비듬전용 샴푸 생각보다,
가성비도 좋고 가려움증, 기름떡지는현상, 비듬 다없어졌음, 두피 붉어지는 현상도없어짐,
아보다트와 샴푸의 시너지 효과인듯.
수입탈모샴푸보다, 대기업제품이 두피에는 좋은듯.....개인적인생각임
총평 : 경구약은 무조건 드셔야하고, 기간조정을 해볼필요가 있을듯.
그리고 마트에서 파는 샴푸도 좋은제품 많습니다.
여러가지 써보시고, 본인에게 맞는 제품으로 가시는게 좋을듯.
장기적으로 보기때문에, 비싼약값과 비싼 수입샴푸 값 무시못함... 주머니 다털림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