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머린모자 입니다
많은 리플 글들...감사합니다 ^^
맨날 모자만 쓰고 다니다보니까 3~4개월에 한번정도 거의 50~후반정도 분들이 많이 가시는
이발소에서 머리를 잘랐어요..
첨에는 가위로 조금씩 다듬다가 전체적으로 길어지면 이발소 가서 한번 깍고....
이런식이었는데
언젠가 부터 혼자 ㅡ.ㅡ 머리를 자릅니다
어느 정도 실력이냐고요?
뒷머리는 거울없이 그냥 감으로 잘라요...
옆머리와 앞머리는 거울보고 자르고요
바리깡도 필요 없어요 가위도 그냥 일반 가위입니다
제가 머리 깍은후에 주변에서 보면 놀랍니다 정말 잘 깍는다구.....^^
제가 여자 였다면 자르기 더쉬울텐데...(보통 머리가 길잖아요^^)
아...몇칠만 있으면 프카복용한지 2년이군요
발모는 약간 됀거같습니다(제 경우이고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쉽게 생각하면 현상유지 정도에서 아주 약간...입니다
전 요즘 프카 먹을때 2~3일에 한번 정도 이빨로 그냥 잘라먹어요
신체적변화는 별루.......잘 모르겠네요^^
여러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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