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왕님 사용기를 기다리지 못한게 지금도 너무 아쉬워요.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덜렁거리며 성급했던 제 잘못이죠.
이런 울트라 캡숑 왕 덜랭인 제가 진한 갈색을 선택했을리 만무(?)하죠...ㅜㅜ
아무튼 용케 이번에는 잘 해결된 것 같아요.
아래 두분이 연락을 주셨길래 여분의 검정 두개를 함께 나누기로 했어요.
그리고 덤메치 사용방법도 탈모왕님 글을 모조리 복사해서
따로 저장해 뒀어요. (계속 진행중)
님의 글이 하도 세세하고 친절해서 한번씩 읽으며 대충 감이 잡히기도 했지만
또 다시 덤벙거리며 아까운 덤메치 다 써버릴까봐요.
조만간 인쇄해서 읽어보며 열심히 익혀두려 합니다.
제 사진이요?
헉...차마 그럴 용기가 없네요.
하지만 도와주시겠는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이 아침 숙취로 제 꼴이 말이 아닙니다.
일찍 집을 나섰어야 하는데 아직 집에서 이러고 있어요 ㅠㅠ
죽음인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으아...빨리 나가봐야겠습니다.
그럼 탈모왕님 답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 안녕히계세요.
P.S.....탈모왕님 위에 제 글이 삭제가 안돼요 혹 왜그런지 아세요?
아예 삭제항목 아이콘이 없네요. 저번에 혼자 뒷북친 글도 그랬는데.
왜그렇죠?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