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봐도 안돼고, 노력은 하면 할 수록 더 나아지는것이 아니라 더 나빠져만 가니.. 언제나 긍정정으로 누가 말 하던 것 처럼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달라진다고... 고통은 새로운 희망의 시작이라고.. 나중에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과연 그럴까 지금 현제 하루하루가 고통스럽고 그 끝은 보이지 않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희망적 상황보다 절망적 상황이 보이는 것이 아니라 절망적 상황만이 보인다면, 자신의 미래가 너무 확실하게 보인다면 그럴땐 어떻게 해야 옳은 판단을 하는 것이지?
여러 사람들과 관계하여 있기때문에 모든 선택에 제약이 따르고 누군가에게 슬픈감정을 주기 때문에 그런 선택을 하지 말아야 한다..... 그럼 그렇게 하지 못하도록 그러한 사람들은 진정한 도움을 줄 수 있을까 그러한 사람들이?
결국은 다 자기위안이고 자기만족이다.
살아간다느게 무었인데 그래도 무언가 희망을 가지고 살아야 살아 간다고 말할 수 있는게 아닐까? 사람들에겐 그러한 희망이 있지만 나에게 그런 것을 꿈꿀 수 있는 미래가 없다.
내나이 20.. 고2 부터 였으니까 3년 정도 지났을까 난 어떻게 하루 하루 살았지? 단편적인 몇가지 기억을 빼면 하루하루는 나의 어제와 같은 기분으로 살아왔고 또 오늘과 같은 기분으로 살아왔고 또 내일과 같은 기분으로 살아왔다고 말해도 크게 다르지는 않을 것이다.
마음을 바꾸려고 노력했고 또 성공했던 적도 있었다 평화로운 기분 이렇게 살 수 있다면.. 하지만 근본적인 고통이 치료되지 않는 그런 기분은 오랫동안 지속될 수는 없다
인생의 황금기라 하는 이 나이에 나는 그러한 기분 따위는 느낄 수 없다 다만..................
사람들은 만나면 언제나 활기찬 모습을 보여주고 분위기를 이끌어 가고 즐겁고, 재미있고,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느끼는 텅빈 공허감과 왜인지 모르지만 우울해지는 기분.
어제도 나는 실패 했다...... 어제도......... 결심 또 결심 그러나 마지막 나를 가로막는 두려움........ 죽어야 겠다고 생각하는 놈이 차가운 그 것을 느낄때면 몸이 먼저 온몸으로 거부한다 두려워서 몸은 떨린다. 나도 어쩔 수 없는 나약한 자식이다
왜 내가 왜 이런글은 올리는지 모르겠다 누군가가 도와주길 어쩌면 바라고 있는지도 모른겠다 하지만 결국 난 도움은 완강히 저항 할 것이다. 내자신은 내가 잘 아니까.......
어째든 모든 존재들이 항상 행복했면 하는게 내 바램이다
내가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은 이제 찾았으느 난 그저 실행 하기만 하면 된다 . 어떻게 보면 난 운 좋은 사람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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