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을 사서 이곳을 들어올수 있었습니다..
컴이 없을 때는 피시방에서 이런거 검색하면 눈치가 보여서리..
모두가 공감하시리라 생각이듭니다..
이곳에 와서 탈모 땜에 고민하시는 분들이 이렇게 많구나하고 생각했어요..
저도 군대 갔다온지 별로 되지 않았는데..탈모가 마니 진행되있구여,
군대가기전엔 진짜 괜찮았는데..군대가서 이상해지더라구여//
지금은 항상 머리와의 싸움입니다..
무슨일을 할려고 하면 젤 먼저 머리가 걸립니다...
누굴만나려고 해도 머리땜에 나가기 싫고 알바를 하려고해도 머리가 이런데
자신있게 일할수 잇을까??등등.....
저는 대인 기피증이 날로 심각해지고 있어요...
친구중 한명도 머리땜에 고민하는 친구가 있는데 그녀석이 얘기하면
항상 공감하는 자신을 느낌니다...
그녀석은 프로페샤를 먹더라구요...
먹는 약이 나면 얼마나 나겠냐하고 지켜봤는데그녀석은 나름데로 좋다고 권하더군요,,,
저는 지금 모발력을 사용 중인데 오토바이타다가 손을 다치는바람에 머리감기도 힘들고
해서 요즘 마니 쉬었습니다..안 바르니까 머리에 신경이별로 안써지는 것같기도 하고..
하지만 안 바르니까 걱정은 되네요..더 마니 빠지지는 않을까...
제자신이 마구초라해집니다...
저는 성격이 약간 급한편이라 머리가 빠지는 것을 참을 수가 없어서 가발을 하고 싶은 충동을
자주 느낍니다... 아예 머리에 부쳐서 떨어지지만 않는다면...평생 그가발을 내머리로 생각하고
살 수도 있을텐데...그치만 가발하면 관리를 받아야한다더군여...
저는 제대하고 나서 항상 모자를 쓰고 다닙니다...자랑스럽지 못한 머리때문이져..
한번쓰고 나가버릇하니깐 이젠 모자를 쓰지않으면 외출할수 없는 상황에 이르러버렸습니다.
저는 머리가 너무 원망스러워요...
빠지려면 결혼하고 나이먹으면서 빠지지.....
아까운 내청춘을 이머리라는 놈땜에 고민과 자신감을 깍아먹어버리다니....
모든 대다모님들도 공감하시는 바이겠지만...
머리숱만 많다면 못할 것이없을 것같은데.........
자신감이 없는 내 모습을 볼때면 참 딱하다는 생각이듭니다.....
삭발을 한것이 두번째입니다...
이제 그 것도 못하겠네요..삭발을 하면 첨엔기분이 좋은데 조금있으면 다시뒷머리옆머리가
솟구치지요...숱도 없는 윗머리는 왜이리 더딘지.....
전 머리가 너무 싫습니다..........
머리라기보다 머리카락이지요...전 이녀석이 너무 싫습니다.......
날 너무도 괴롭게 하니까요....
대다모님들 모두 힘내시구요...우리 모두 머리가 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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