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자 스타일이고요.
초기 였습니다.
지금은 초기에서 중기로넘어가는 단계이고요.
엠자로 시작하다가 점점 가운데 부분의 숱이 가늘어지면서 머리속 두피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글을 올린 이유도 몇일전부터 거울속으로 가운데 부분의 두피가 조금씩 보여섭니다.
제가 외모에 신경을 좀 쓰는 편이래서 초기부터 신경을 썼거든요.
처음에는 s로 시작하는 외국계 모발관리소에서 관리를 받았는데 이것도 거의 효과가 없습니다.
그 다음으로 미녹시딜과 프로페시아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미녹시딜은 1년간 프페와 같이 사용하였는데 효과가 없는것 같아서 중단하였습니다.
프페는 피부과에서 56일분씩 처방 받아서 지금까지 단 하루도 빼 먹지 않고 복용하였는데
전혀 효과가 없습니다.
저는 진짜루 효과 본 사람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약 회사에서 제대로 된 탈모약을 만들어서 팔았으면 좋겠습니다.
제 생각에 프페는 심리적인 안정감 외에는 별 다른 효과가 없는것 같습니다.
또 많은 사람이 복용하는 이유가 복용하기가 편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 2년 1개월 복용하셨다니 질문 드립니다.
> 전 복용한지 1달하고 일주일 되었는데...
>
> 님 머리숱 상태는 어떤 형태이신지요?
> 엠자 .. 정수리.. 복합형
> 그리고 초기였는지 중기인지 말기 인지 궁금합니다.
>
>
>
>>결론 : 아무 효과 없음.
>> 심리적으로 이 약 먹으면 덜 빠진다는 안정감만 갖는것이지
>> 효과는 거의 없음.
>> 제약회사만 돈버는 것 같음.
>> 제대로 된 탈모약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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