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님의 글 잘 보고있습니다.
정말 멋진 형님이라는 생각 항상 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앞으로도 이 사이트를 이용하는 분들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는 글 많이 남겨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30세 예비군6년차 탈모4년차 잠재적대머리입니다.
>편안한 휴일 보내고 계십니까?
>저도 꿀맛 같은 휴일 보내고 있습니다.
>
>게다가 이번주 토요일도 쉬는 토요일이라
>내일 하루만 근무하면 또 편해집니다.
>
>오늘 후배 결혼식을 갖다 왔습니다.
>신랑신부가 동갑인데,
>신랑인 후배는
>머리숱도 많은데다 최근에 염색까지 했습니다.
>하여간에 부럽고 멋있었습니다.
>아무쪼록 둘이 잘 살기를 맘속으로 기원하고 있습니다.
>
>오늘 뿐만 아니라,
>요즘 가을이라 그런지 친구들이나 선후배들,
>또 친척들 결혼식이 많습니다.
>
>저는 물론 지금 애인이 없지만,
>한편으로는 다른 생각도 듭니다.
>일단 결혼하게 된다면
>한 가정을 꾸려나가야 하는 막중한 책임을 져야 하잖습니까?
>물론 그것은 보람된 일입니다.
>그러나 아직은 저의 능력배양에 더 주력하고 싶습니다.
>
>저는 지금도 탈모가 진행되고 있으며,
>제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남과 자신을 비교하고 스트레스 받아봤자
>인생 자체가 피곤해지는 것을 잘 알고
>저도 제 본업에 충실하면서
>저만의 멋을 추구하고자 노력합니다.
>
>저도 탈모가 진행중이긴 합니다만,
>설령 멋이 안나더라도
>평소에도 정장스타일로 깔끔한 이미지를 유지하고자 노력합니다.
>물론 회사갈때나 결혼식에 참석시에는 formal한 회사원정장 입지만,
>주말에는 아주 비싸지 않고 또 그다지 노티나지 않는
>세미정장류를 즐겨입습니다.
>솔직히 정장 매니아라도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남들이 멋있다고 하지 않더라도,
>또 비웃는다 해도 저는 얼굴에 철판깔고
>당당함을 추구합니다.
>머리숱이 적어도 깔끔한 모습은 보여야 하잖습니까?
>개인적으로 또한 깔끔한 투피스 바지정장을 입은
>여성분들이 보기 좋습니다.
>
>요즘 탈모왕님 인기가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저도 또한 탈모왕님 팬이랍니다.
>많은 대다모 분들께 도움이 되는 정보도 많이 제공해 주시고,
>또 따스한 격려로 많은 분들께
>힘을 주시는 멋지신 탈모왕님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
>아직 시간이 없어서 프페처방을 몇일째 계속 못받았습니다.
>이번주 토요일에는 꼭 피부과에 가야겠습니다.
>미녹과 프페, 녹차요법을 앞으로도 꾸준히 병행할 생각입니다.
>
>여러분들은 모두 멋진 분들이라는 점에 자부심을 가지시고,
>발모에 도움이 되는 요법들을 포기하지 마시고 꾸준히 병행하셔서
>반드시 좋은 성과 얻으셨으면 하는 진심된 바램입니다.
>언제나 여러분들을 위해 맘속으로 또 글로써
>진심으로 응원해 드립니다.
>
>편안한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
>이상 잠재적대머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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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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