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세요...
언젠간 그런날이 올겁니다.
>안녕하심니까?..탈모3년차24살대구머슴아..자단임니다..
>오늘다들잘쉬셨는지요?^^전오늘도무의미한하루를보내고말았씀다...
>그놈의술이먼지...엊그제술쳐먹고,,,오늘은늦께일어나서...하루종일껨방에살고..
>이런내가증말싫씀니다..ㅠ..ㅠ;생활습관고치고..잘살아보려고해도..뜻데로잘앙돼네여~~
>제대후..한일년간..알바를했더랬지요^^1000만원정도의돈을모으고나니...
>"이걸루...모발이식할까?"하는생각도했더랬지요..하지만주위에모발이식쎈터에다니는사람이..(내여동생..여*^^*)효과도별루엄꼬돈무쟈게만이든다꼬해서..그돈으루..복학했씀니다..
>열씨공부미해서..장학금도타고..머리관리잘해서..여친도한명만들고싶었는데..
>뜻데로안돼는게인생이라더니..ㅠ..ㅠ
>모두들열씨미사세요..집안좋으신분들은..그런데로걱정이좀덜하시겠지만..
>저처럼,,돈엄꼬..능력엄꼬(지방전문대)..외모딸리고(키170탈모중기..T.T)하시는분들은
>우짜든지욜씨미해서..성공하는수밖에없씀니다..
>주제넘은말이었죠?^^;죄송하구요...이얘긴제자신에게해야할말인것같슴니다..
>증말...가슴한구석이..답답하네여..
>언젠가,,이모든응어리들이다풀려질날이올수있었씀좋겠씀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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