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정말 그런 것 같습니다..
저도 아침에 학교를 가면, 오늘은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와야지..하지만
도서관에 가면,, 사람들이 내머리를 보겠지..하는 생각이 들어
그냥 돌아서서 집으로 냅다 온적이 많습니다...
모르겠습니다. 그냥,, 지금 공부라도 안하면,, 나중에 후회할것같습니다.
다른 사람이 보더라도,,저 사람, 너무 열심히 해서 머리가 빠졌나봐라는
얘기라도 듣는 것이 좀 나을 것 같습니다. 물로 비참한 얘기지만,,
전 그냥 그런 생각이 듭니다. 빠릴 40만 되었으면, 좋겠다.
그 정도 나이되면,, 머리 없는 것은 그리 큰 흉이 아닐까..
지금..님도 저도 나이가 20대이니,,, 어쩔수 없는것같습니다.
거리엔.. 온통....저는 그냥,,, 세월이 빨리 가기만을 기다립니다.
그리고 그런 세월속에,, 무언가 남기는 것이 더 시간을 빨리가게하고
또,, 나중에 보람있는 일이 있는 것일 것 같습니다...
우리모두,, 열심히.. 합시다..물론 쉬운일이 아니겠지만,,,
노력합시다..
오늘도 바람이 많이 불고...가을 바람에..찢어지는 마음의 하루였습니다..
>안녕하심니까?..탈모3년차24살대구머슴아..자단임니다..
>오늘다들잘쉬셨는지요?^^전오늘도무의미한하루를보내고말았씀다...
>그놈의술이먼지...엊그제술쳐먹고,,,오늘은늦께일어나서...하루종일껨방에살고..
>이런내가증말싫씀니다..ㅠ..ㅠ;생활습관고치고..잘살아보려고해도..뜻데로잘앙돼네여~~
>제대후..한일년간..알바를했더랬지요^^1000만원정도의돈을모으고나니...
>"이걸루...모발이식할까?"하는생각도했더랬지요..하지만주위에모발이식쎈터에다니는사람이..(내여동생..여*^^*)효과도별루엄꼬돈무쟈게만이든다꼬해서..그돈으루..복학했씀니다..
>열씨공부미해서..장학금도타고..머리관리잘해서..여친도한명만들고싶었는데..
>뜻데로안돼는게인생이라더니..ㅠ..ㅠ
>모두들열씨미사세요..집안좋으신분들은..그런데로걱정이좀덜하시겠지만..
>저처럼,,돈엄꼬..능력엄꼬(지방전문대)..외모딸리고(키170탈모중기..T.T)하시는분들은
>우짜든지욜씨미해서..성공하는수밖에없씀니다..
>주제넘은말이었죠?^^;죄송하구요...이얘긴제자신에게해야할말인것같슴니다..
>증말...가슴한구석이..답답하네여..
>언젠가,,이모든응어리들이다풀려질날이올수있었씀좋겠씀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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