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가루밀
  • 2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3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4등 회원등급 K5055677861
  • 5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6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7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8등 회원등급 K5041301349
  • 9등 회원등급 아아죠아
  • 10등 회원등급 K5047764226

[고민상담] 군대갈때 훈련소 탈모약 반입

  • 8년 전

  • 20,728
2
22살의 탈모극복 노력 중인 청년이에요. 약을 먹은지 어연 5개월을 거의 앞두고 있습니다. 미녹은 쓰다가 눈물의 속알머리 쉐딩까지 극복해서 안정화까지 해놓고 번거로움 때매 고만뒀습니다. 원래 약처방전엔 머리감으면 최소 2~30개는 고냥 빠져버리다가 쉐딩때 가을휴지기까지 맞아서 머리감는데만 하루에 150개씩 털려버려서 내심 걱정많이 했죠ㅠ 요즘은 머리감아도 5개 이하로 빠지고 경과확인용 사진살펴보고, 미용실도 가니 끝이 가는 신생모가 많다고 하시니 확실히 약빨이 받더라고용ㅎㅎ 고건 기분이 좋습니다만 아직 약빨최대치인 1년까지 더 약빨을 받아내서 유지하는게 목표입니다만 장애물이 하나 있네요ㅠ 나라의 부름에 가는건 좋습니다만 탈모약이 문제네요... 우리의 프페님을 어떻게 해야 들고 갈수있을까요?? 자대배치후엔 뭐 큰 상관이 없다 들었는데 훈련소에서는 어떻게 해야 들고가서 계속 꾸준히 먹을까요?? 그리고 자대가서도 약 반입이나 처방등에 대한 꿀팁있으면 좀 알려주시면 고마울것 같아요!! 지금 가장 큰 고민인데 여쭐데가 여기밖에 없군용...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2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