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키 182, 몸무게 80키로, 헬스3년(지금은 안함...다시 할생각임...)
여친과의 불화로 시작한 폭연과 불면, 그리고 식음 전폐...
결과: 순식간에 체중감소와 함께 모발감소 진행중....탈모 2달거의 다돼었음.
원래 머리숱없고 엠자인데... 망할~~~
어제 마이녹실, 검은콩, 검은깨, 다시마 갈은거 대형할인판매장에서 샀음...
마이녹실 150ml 4만 5천원주고 샀는데 바가지 썼다는거 여기와서 알았음..(약사년 두고보자!!)
어쨌든... 말린 잎녹차 사고... 탈모에 좋을꺼 같은 샴푸도 샀음...
10만원도 넘게 들었죠~~ㅋㅋ
난 간염보균자이기땜시 프페나 프카는 못먹을꺼 같기땜시 마지막 발악할껍니닷!!
우리 이쁜 여친하구 사이도 좋구~~ 낼 여행두 갈꺼구염~
내가 머리빠진다고 말했는데 안타까워하더군요..
취직도 되었는데...(어제 된거지만..그리 기쁘진 않아요.-.ㅡ;
머리만 나면 좋을듯... 난 할 수 있다!! 아자아자~~
브라이언 26세!! 대학4년차 취직일로에 서서...함 적어봅니다~~
우리 다 할 수 있어요 힘냅시다!!
까짓꺼 안돼면 뒤통수 안이쁘지만 박박밀져뭐~~!!
검은콩 검은깨 꾸준히 먹어볼랍니다...
그럼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