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3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6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7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8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 9등 회원등급 K36892473132409021707
  • 10등 회원등급 K5044313049

[re] 대머리는 거의 장애인같은 정신적 고통과 비견할 만하다

  • 23년 전

  • 1,054
0

>이건 장난이 아니다 장애인은 일단 선천적 장애인은 어릴대부터 나는 병신이다 라는 것을 사회적으로 통해 철저히 교육되어지고 쇠뇌되어진다 그 충격은 사춘기와 청소년기를 거치면서 심한 정신적 갈등을 겪기도 하지만 어릴때부터 김일성쇠뇌교육받듯이 쇠뇌되기 때문에 어느정도 이제는 인정을 하고 사회적으로도 대우를 해줄려고 한다 그러나 결혼이나 행복한 삶의 추구라는 방향성과는 동떨어진 사고방식을 가지게 된다 후천적 장애인은 한 마디로 완전 죽음 그자체다 정말 이루 말도 못하는 것이다 이것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고 싶은 마음도 없다 한 마디로 자살생각을 수없이도 하는 아주 장난 아닌것이다 대머리는 정상인이면서도 후천적 장애인같은 입장이다 몸과 마음은 정상인데 사람들의 시선이 장난 아니다 정말 거의 병신취급이다 이건 후천적 장애인과도 거의 맞먹는 수준이다 과거70^80년대는 보리고개고 힘들고 하던 시절이라 대머리라도 능력만있으면 장가를 잘 갈수있는 수준이엇다 그러나 패션과 유행이 첨단화되고 있는 요즈음 대머리는 거의 오스트랄로 피테쿠스적인 스타일의 후기 변형모습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모습이 황페해저가는 느낌이다 요즘 아가씨들은 사람이 아무리능력있구 돈 많아두 애인이 대머리라면 기겁을 하는 시대이라구 감히 단정 짖구 싶다 아무리 돈이 없어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같이만 생기면 이것은 로맨스요 정열적인 삶이라고 생각하는경향이 짙다 이것은 명문대에다니는 아가씨도 같은 입장이요 시골에서 여상졸업하고 갓올라와 공장에서 아이스크림 껍데기 씌우는 일을 하는 아가씨도 마찬가지 입장이라는 이야기이다 물론 세상모든여성이 그러지 않다는 것이라고 하더라도 요즘의 세상돌아가는 하나의 메카니즘으로 봐서는 99.98%의 여성이 이에 동참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
>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